구 회장, 엔비디아 본사 방문…서울 회동 이후 2개월만레퍼런스 로봇·스마트 팩토리 등 구체적 협력방안 주목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구광모 LG회장이 8일 서울 영등포구 LG그룹 사옥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6.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LG그룹엔비디아구광모젠슨황정윤미 기자 조현준 효성 회장, 모친 보유 효성화학 주식 전량 추가 매입코오롱인더, 중간배당액 50% 증액 900원 결정…"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AI 토큰 경제]②서버에서 공장으로…'AI 승부처'된 토큰팩토리교보證 "LG전자 2Q 영업익 1.5조 깜짝 실적…목표가 35만원"LG-엔비디아 동맹 구축 속도…취임 8년 구광모 회장 '최대 성과'LG전자·CNS 10%안팎 강세…엔비디아 협력 기대↑[핫종목]젠슨 황 '삼소 회동' 달군 '얼굴결제'…토스 페이스페이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