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가격↓ 전력 소비 최소화…'K 반도체 신화' 계속AI 추론 시대 겨냥 구조 혁신 제시…신기술 주도권 확보 나서삼성전자가 개발한 차세대 반도체 'zHBM' 목업 모형.(삼성전자 제공)/뉴스1SK하이닉스가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HBF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SK하이닉스 제공)/뉴스1삼성전자가 개발한 차세대 낸드플래시 'zNAND-O' 목업 모형.(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인공지능AI메모리반도체메모리낸드황진중 기자 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관련 기사'급락 트라우마'에 떨어지는 개미 실탄…반도체 랠리 발목잡나김성환 기후장관 "AI 전력수요만 25~30GW↑…원전 필수 고려요소"코스피 개미 3조 매도…모처럼 7000피, 반나절 만에 반납[시황종합]"단일종목 레버리지가 폭락 원인?"…美 운용사 CEO "동의 못해"세계 50개국 1만명 대구로…물·에너지·AI 미래 해법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