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련잔재물 신속·안전한 위탁처리…종합 환경관리 협력4일 김기호(왼쪽) 영풍 대표와 임병용 에코비트 부회장(대표집행임원)이 '친환경 제련소 구현을 위한 환경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영풍제공)관련 키워드영풍김진희 기자 오텍그룹,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공식 후원…17년 장기 지원GS칼텍스,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 자동화…효율성 20% 이상 확대관련 기사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고려아연 "영풍·MBK, 임시주총 소송 취하…주주·시장에 사과해야"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결의 취소소송 취하…"최윤범 추궁은 계속"법원, 영풍·고려아연 '주총 결의 취소' 소송 화해권고영풍 후원 청소년 단편영화 프로젝트 '씨네숲', 특별상영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