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체결 부품 공급 계약 종료…양사 협력 기반은 유지지난 2022년 7월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판버러 에어쇼에서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왼쪽)과 마이클 세르벤카(Michael Cervenka)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사장이 공동협력의향서 체결 직후 버티컬사의 VX4 기체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기범 기자 완성차 5사, 7월 67만대 판매…기아·한국GM 웃고 현대차·르노 울었다(종합)현대차, 7월 글로벌 판매 5.1%↓…파업 여파에 내수 14.4% 감소관련 기사조선 2.7조, 방산 1.7조 '역대급 실적'인데…목표가 줄하향 왜?'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임직원 3명 추가 입건한화에어로, 첫 영업익 '1조 클럽' 가입…매출 9.3조 '역대 최고'(종합2보)[IR]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지나치게 높으면 단기 수주엔 걸림돌"[IR]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화재 조사 초기 단계, 비용 책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