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못 다루면 승진 못한다"…삼성전자, 임원평가 배점 10배 높여

AI 활용 능력 12월 인사 반영…전 임원 동일 적용
연초부터 추진해온 'AI 대전환' 노력 연장선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6.7.30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6.7.30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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