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대 한정 물량 모두 소진…추가 물량도 예약판매 전환앳홈의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톰(THOME)이 홍콩 첫 공식 판매에서 준비 물량을 완판했다. (앳홈 제공)관련 키워드앳홈톰THOME홍콩홈뷰티디바이스더글로우프로정윤영 기자 "근골격계 부담 줄인다"…롯데글로벌로지스, 웨어러블 로봇 상용화 추진"스윙하면 자동 기록"…골프존클라우드 '스마트캐디' 앱 기능 확대관련 기사"승리할 시장부터 골랐다"…앳홈 양정호 대표, 브랜드 전략 공개'화잘먹' 피부 겨냥…톰, 지그재그서 2030 공략앳홈 톰, 키티버니포니와 맞손…라이프스타일 협업 확대앳홈 '톰', 롯데면세점 입점…주요 면세 채널 확대앳홈 톰, 美 올리브영서 통했다…"사전 물량 전량 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