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대 한정 물량 모두 소진…추가 물량도 예약판매 전환앳홈의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톰(THOME)이 홍콩 첫 공식 판매에서 준비 물량을 완판했다. (앳홈 제공)관련 키워드앳홈톰THOME홍콩홈뷰티디바이스더글로우프로정윤영 기자 K-뷰티 수출 하반기도 '날개'…브랜드·ODM·용기 실적 '쑥'자주, 실용형 추석 선물 확대…웰니스 세트 4종 구성관련 기사화장품으로 입문해 디바이스 산다…'K-뷰티테크' 1~8월 수출 44%↑틱톡샵 1위·세포라 입점 앞둔 톰…'올리브영 페스타 LA' 출격틱톡샵 1위 이어 세포라까지…톰, 美 세포라 580여곳 입점미국 틱톡샵도 뚫었다…앳홈 '톰', 뷰티 디바이스 1위"승리할 시장부터 골랐다"…앳홈 양정호 대표, 브랜드 전략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