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 부족' 우려 해소…내년 상반기 인천~LA 투입국적 LCC 최초 美 비즈니스석…日·베트남서 역량 축적파라타항공의 3호기로 A330-200이 지난해 10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도입된 모습(자료사진. 파라타항공 제공). 2025.10.18.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5호기A330A330-200미국취항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키로…"책임경영 강화"(상보)[속보]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한다…지분율 5.75→6.23%관련 기사파라타항공, 美 LA지점 설립…초대 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선임파라타항공, A320-200 3호기 도입…기단 6대로 확대저비용 항공사 '변신 중'…덩치 키우고 장거리·고급화로 승부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파라타항공, A320·A330 정비·부품 지원체계 강화…미주 취항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