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 부족' 우려 해소…내년 상반기 인천~LA 투입국적 LCC 최초 美 비즈니스석…日·베트남서 역량 축적파라타항공의 3호기로 A330-200이 지난해 10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도입된 모습(자료사진. 파라타항공 제공). 2025.10.18.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5호기A330A330-200미국취항김성식 기자 삼성重, 세계 최대 가스展 참가…FLNG 초격차 경쟁력 입증에어프레미아, 12월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日 하늘길 확대관련 기사파라타항공, A320·A330 정비·부품 지원체계 강화…미주 취항 대비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