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5770억 원 '역대 최대'…전력시장 슈퍼사이클 영향2Q 신규 수주 2.1조…수주잔고 7조 규모 유지LS일렉트릭 청주스마트공장 외경(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S일렉트릭박기호 기자 최태원 제안 '사회성과인센티브' 선순환 효과, 국제 학술지 게재[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관련 기사LGU+, LS일렉트릭과 AIDC '800V DC' 전력인프라 개발(종합)LGU+, LS일렉트릭과 차세대 'AIDC 전력 설루션' 개발한다LS, 日 신용평가사 JCR서 'A0' 획득…국내서도 등급 일제히 상향KB證 "LS일렉트릭, 원활한 신규 수주…목표가 16.7% 상향"'전기료' AI 투자 발목 우려에 전력주 줄하락…가온전선 9%↓[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