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관 사장 25억원·송재혁 CTO 19억원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3일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석화 여수산단 구조조정 결론 초읽기…'대산 1호' 순항스마트폰·반도체 다음은 '로봇'…삼성전자, 로봇 전환 청사진 나왔다관련 기사조현,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회담 성사 주목(종합)삼성전자, TV 광고 쇼핑으로 바로 연결…美서 '쇼퍼블 광고' 시동李대통령 '추가 대책' 주문한 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2조' 감소삼전·닉스 1.2조 쓸어담은 기관…외인은 삼전에 집중[핫종목](종합)"결혼자금 보태려 주식했는데" 예비신부 한숨…MZ직장인 "몇달치 월급 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