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이륙 직후 연기 발생…승무원 소화기 분사후 침수 조치지연 없이 도착지 보라카이 착륙…보조배터리 사용 여부 확인 안돼20일 티웨이항공 인천발 보라카이행 항공편(TW125)에서 승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나자 객실 승무원이 신속하게 소화기를 분사하고 있다(오른쪽). 이후 검게 그을린 보조배터리의 모습(왼쪽)(인스타그램 'lovelyyy_jen02' 영상 갈무리). 2026.7.20.관련 키워드티웨이항공트리니티항공보조배터리보라카이연기화재김성식 기자 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돈 많으면 마이바흐 타죠"…푸조 '컬처 큐레이터'에 정일영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