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효정 서울남부보훈지청장(왼쪽)과 이정원 효성 전무(오른쪽)이 국가유공자를 위한 삼계탕∙삼복죽 300세트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효성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효성esg국가유공자중복삼계탕건강식황진중 기자 '美·이란 재충돌' 복귀 준비하던 주재원 다시 재택…항공·해운 '한숨'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성과급 논란 "국민 앞에 겸손해야" 일침관련 기사효성,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후손 13가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