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낸드 공급보다 수요 더 빠르게 증가…구조적 호황AI 서버·HBM 확산에 메모리 탑재량 급증…LTA로 변동성 줄여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D램과 낸드 수요와 공급 전망.(단위 %, Gb).(옴디아, JP모건 자료)/뉴스1시장조사기업 가트너가 전망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단위 10억 달러).(가트너 제공)/뉴스1SK하이닉스가 차세대 반도체 'HBM4E' 샘플을 출하했다.(SK하이닉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JP모건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반도체D램낸드HBM황진중 기자 "빨래·청소·요리서 해방 곧 현실로"…IFA 2026 개막 'AI 홈' 경쟁LG전자, '핏 앤 맥스' 생활가전 확대…유럽 빌트인 시장 공략관련 기사"해외IB 보고서 믿어도 될까"…외국인은 파는데 코스피 1만 전망 유지엔비디아 대항마 브로드컴 '실적'…외인 떠난 삼전닉스 투심 회복 시험대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때마다 '10%룰' 발목…"높아진 지분율 예외 둬야"中YMTC "내년 삼성·SK 제치고 낸드 1위"…한중일 AI 메모리 증설 경쟁하닉 40조·삼전 100조 환원 '흥분한 개미'…"추세 상승, 본업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