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낸드 공급보다 수요 더 빠르게 증가…구조적 호황AI 서버·HBM 확산에 메모리 탑재량 급증…LTA로 변동성 줄여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D램과 낸드 수요와 공급 전망.(단위 %, Gb).(옴디아, JP모건 자료)/뉴스1시장조사기업 가트너가 전망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단위 10억 달러).(가트너 제공)/뉴스1SK하이닉스가 차세대 반도체 'HBM4E' 샘플을 출하했다.(SK하이닉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JP모건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반도체D램낸드HBM황진중 기자 삼성전기, 글로벌 기업과 3605억 규모 기판 장기계약…누적 4.3조(종합)삼성전기, 글로벌 기업과 3605억 규모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체결관련 기사JP모건 "한국 증시 매력적인 수준…비반도체 업종 투자 기회"ASML "AI 반도체 장비 2028년까지 공급부족…2030년 주문 문의도"머스크, 삼전닉스 저격?…"메모리 회사들 폭리, 잊지 않겠다"JP모건 "AI 반도체 호황 과소평가…한국·대만 비중확대"'삼전닉스' 빚투 어려워진다…이찬진, 신용융자 '15%' 관리 당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