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낸드 공급보다 수요 더 빠르게 증가…구조적 호황AI 서버·HBM 확산에 메모리 탑재량 급증…LTA로 변동성 줄여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D램과 낸드 수요와 공급 전망.(단위 %, Gb).(옴디아, JP모건 자료)/뉴스1시장조사기업 가트너가 전망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단위 10억 달러).(가트너 제공)/뉴스1SK하이닉스가 차세대 반도체 'HBM4E' 샘플을 출하했다.(SK하이닉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JP모건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반도체D램낸드HBM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美 국립연구소와 '영하 30도' 난방 기술 개발…한랭지 시장 공략"열 받으면 안돼"…AI시대 "발열 줄이고 빨리 식히기" 경쟁관련 기사[데스크칼럼]'투서'가 먹히는 금융, '법'이 되는 관치단일종목 레버리지 리스크 벗어난 코스피…"투자 매력도 높아졌다"월 배당보다 '진짜 배당' 찾는다…커버드콜 지고 고배당 뜬다 [ETF업&다운]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뉴욕 열리기 전 서울부터 본다"…코스피, 글로벌 AI주 선행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