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낸드 공급보다 수요 더 빠르게 증가…구조적 호황AI 서버·HBM 확산에 메모리 탑재량 급증…LTA로 변동성 줄여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D램과 낸드 수요와 공급 전망.(단위 %, Gb).(옴디아, JP모건 자료)/뉴스1시장조사기업 가트너가 전망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단위 10억 달러).(가트너 제공)/뉴스1SK하이닉스가 차세대 반도체 'HBM4E' 샘플을 출하했다.(SK하이닉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JP모건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반도체D램낸드HBM황진중 기자 한화솔루션, 유증 규모 1.2조 확정…당초 계획 절반 수준태광 티시스 골프사업본부, 안전보건경영 'ISO45001' 인증 취득관련 기사"뉴욕 열리기 전 서울부터 본다"…코스피, 글로벌 AI주 선행지표로월가, SK하이닉스 상장에 ADR 연계 레버리지 ETF 앞다퉈 출시"삼전닉스·TSMC 비중 너무 커졌다"…신흥국 펀드들 AI 쏠림 줄이기"뭘 믿고 투자하나"…증권사, 삼전·SK하닉 목표가 2배 차이키움, 삼전 목표가 39만원으로 '첫 하향'…같은 날 KB·IBK는 오히려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