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매각…동박 사업 집중

주식매매계약 체결 4개월만…1708억 동박 경쟁력 강화 재원으로

본문 이미지 -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이사(왼쪽)와 김경래 릴슨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오른쪽)가 3일 롯데에코월 지분 거래를 완료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릴슨프라이빗에쿼티에 매각했다. 2026.9.3.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이사(왼쪽)와 김경래 릴슨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오른쪽)가 3일 롯데에코월 지분 거래를 완료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릴슨프라이빗에쿼티에 매각했다. 2026.9.3.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