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3.7% 인상…영세 사업자 인건비 부담 가중투자 여력 기업은 디지털 전환…소상공인은 채용·근로시간 조정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가 저녁시간 정회를 마친 뒤 위원들이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최저임금 인상중소기업소상공인인건비정윤영 기자 세라젬, 부산 AI 에이지테크 실증사업 참여…시니어 헬스케어 지원욕실까지 공기질 관리…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선봬관련 기사1400조 국가자산 운용법 76년만에 바꾼다…80조 비과세도 대수술(종합)재경부, '80조' 비과세·감면 대수술…가업상속공제 '꼼수' 막는다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아쉽다…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종합)"버티기도 힘든데 또 오른다"…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유감"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3.7% 인상…월 223만6300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