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3.7% 인상…영세 사업자 인건비 부담 가중투자 여력 기업은 디지털 전환…소상공인은 채용·근로시간 조정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가 저녁시간 정회를 마친 뒤 위원들이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최저임금 인상중소기업소상공인인건비정윤영 기자 샤워부터 보습까지 한 라인으로…리엔케이, 바디케어 '오르비탈' 선봬사과도 사람도 둥실…에이스침대, '중력을 이기는 과학' 선봬관련 기사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日후생성, 4.9% 올린 1176엔 최저임금 제시…6%보다 인상률 하락中企업계 만난 한성숙…'규제개혁 대토론회' 8월 추진"최저임금에 금리도 오른다"…中企·소상공인 덮치는 '고정비 쇼크'1400조 국가자산 운용법 76년만에 바꾼다…80조 비과세도 대수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