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창사 최초 위임 이어 2년 연속 무교섭 타결구자균 회장 "초격차 경쟁력 강화 위한 차세대 사업 선제 투자"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왼쪽부터),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가운데), 이호정 노조위원장이 임단협 위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S일렉트릭임단협노조노동조합노경근로자상생황진중 기자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로 석화 경쟁력 강화…TC2C 세계 첫 상업 적용삼표그룹, 광복절 기부마라톤 '815런'에 임직원 13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