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창사 최초 위임 이어 2년 연속 무교섭 타결구자균 회장 "초격차 경쟁력 강화 위한 차세대 사업 선제 투자"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왼쪽부터),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가운데), 이호정 노조위원장이 임단협 위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S일렉트릭임단협노조노동조합노경근로자상생황진중 기자 올해 기업 하계 휴가 평균 3.8일…기업 절반 "하반기 경기 제자리"'상법 개정 1년' 상장사 10곳 중 8곳 이사회 운영방식 바꿨다관련 기사자고 나면 더 커지는 '성과 공유 요구' 기업들 진땀…고성장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