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십자인대 파열 방치 시 반월판 손상 위험강아지 반월판 MRI와 관절경 검사 모습(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전십자인대 파열과 반월판 손상이 진단된 엑스레이 검사 결과(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TPLO 수술 이후 보행분석기 평가 시 오른쪽 뒷다리의 체중 지지가 뚜렷하게 개선된 모습(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정유현 본동물의료센터 외과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강아지강아지십자인대TPLO동물병원해피펫한송아 기자 펫스니즈, 수의재활학회와 맞손…동물병원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설채현·나응식 참여…반려동물 불안 행동 주제 첫 심포지엄 열린다관련 기사"개심술보다 위험하다?"…강아지 심장병 브이클램프 둘러싼 오해강아지 다리 떨림, 단순 근육통 아니었다…응급수술 받은 사연국내 수의사 개발 십자인대 수술법 'hTPLO'…SCI 국제학술지 게재"실습견 대신 애견 모형으로"…강아지 미용교육법 첫 발표미국·유럽 이어 세계 3번째…'한국형 펫푸드 기준' 대만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