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IF2026] 정해진 한화오션 AX·PI담당 발표"AX, 구조조정 수순 아냐…원가 절감·선박 수주↑"정해진 한화오션 AX/PI 담당(상무)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산업포럼(NFIF)에서 'AI는 조선소를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NFIF2026한화오션조선업AX박종홍 기자 EV 흐름에도 내연기관 고수…애스턴 마틴, 고성능 S라인업 국내 출시HD한국조선해양, 5154억 원에 LPG선 4척 수주…年 77.6% 달성관련 기사"韓 AX 우등생 조건 충분…저소득층 AI 활용 지원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