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X·DB12·밴티지 등 3종…출력 강화·경량화 "내연기관 수요 강력, 전동화 관심사 아니다"
권혁민 브라티니아오토 대표이사 부회장(왼쪽부터)과 칼 베일리스 애스턴마틴 아시아태평양 및 중화권 총괄 사장, 배우 이진욱, 닐 휴즈 애스턴마틴 제품 총괄이 24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애스턴마틴 서울 전시장에서 열린 신차 출시 행사에서 DBX S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정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애스턴마틴 서울 전시장에서 열린 뉴 밴티지 S, DB12 S, DBX S 등 S-레인지 신차 출시 행사에서 VANTAGE S와 DB12 S가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다. 2026.8.24 ⓒ 뉴스1 박정호 기자
배우 이진욱이 24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애스턴마틴 서울 전시장에서 열린 S-레인지 신차 출시 행사에 참석해 애스턴마틴 신차 DB12 S와 사진 찍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