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투자로 AI 자율운항 실증 돌입…미 해군 표준 규격 충족 속도 한화시스템 30톤급 무인수상정이 거제 장목항에서 해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30톤급 무인수상정은 부산 가덕대교 인근에서 성공적으로 진수(進水) 후 부산과 거제 장목항을 오가며 본격적인 해상시험에 돌입했다.(한화시스템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시스템박기범 기자 [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관련 기사바다 위 데이터센터부터 AI 조선까지…미래 해양기술 부산 모였다조의장, 7박9일 첫 순방 마무리…'평화 외교'에 '방산 세일즈'까지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독립이사 의장 확대…이사회 독립성 강화한화 방산 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2031년까지 후원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美 육군 제식명 'XM1776' 획득…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