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폭염'에도 유럽엔 에어컨 특수 불가능…"설치비만 1000만원"

프랑스서 에어컨 설치 규제만 '7단계'…B2C 진입장벽에 발목
삼성·LG 'B2B·친환경 히트펌프'로 유럽 냉난방 시장 공략

본문 이미지 - 프랑스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3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에서 한 관광객이 양산 아래에서 부채질을 하고 있다./뉴스1 이준성 특파원
프랑스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3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에서 한 관광객이 양산 아래에서 부채질을 하고 있다./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유럽에서 판매 중인 이동식 에어컨.(LG전자 제공)/뉴스1
LG전자가 유럽에서 판매 중인 이동식 에어컨.(LG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의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EHS'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돼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
삼성전자의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EHS'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돼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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