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에어컨 설치 규제만 '7단계'…B2C 진입장벽에 발목삼성·LG 'B2B·친환경 히트펌프'로 유럽 냉난방 시장 공략프랑스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3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에서 한 관광객이 양산 아래에서 부채질을 하고 있다./뉴스1 이준성 특파원LG전자가 유럽에서 판매 중인 이동식 에어컨.(LG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의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EHS'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돼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에어컨폭염더위냉난방공조히트펌프황진중 기자 최태원 SK 회장, '위대한 수업' 출연…AI 시대 인재상 제시한다'AIoT' 시장 112.5조 3배 커진다…삼성·LG, 'AI 홈' 생태계 확대관련 기사'AIoT' 시장 112.5조 3배 커진다…삼성·LG, 'AI 홈' 생태계 확대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월드컵·냉방가전도 안 통했다…방문 횟수 집중하는 가전 양판점'40도 폭염'에 에어컨 판매공식 바뀌었다…8월에도 불티냉난방 전기화, 폐가전 희토류 회수…기후장관, 순환경제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