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에어컨 설치 규제만 '7단계'…B2C 진입장벽에 발목삼성·LG 'B2B·친환경 히트펌프'로 유럽 냉난방 시장 공략프랑스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3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에서 한 관광객이 양산 아래에서 부채질을 하고 있다./뉴스1 이준성 특파원LG전자가 유럽에서 판매 중인 이동식 에어컨.(LG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의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EHS'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돼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에어컨폭염더위냉난방공조히트펌프황진중 기자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모니터 '성능 따라 실력 향상' 입증구글·AWS·메타 자체 AI 가속기 본격화…MLCC·기판 하반기도 품귀관련 기사롯데하이마트, 7월 '썸머온 하이라이트 세일' 진행"7월은 LG전자"…롯데하이마트, 최대 600만원 할인 혜택'살인 폭염' 유럽서 중국산 에어컨 인기…설치 규제 우회[주말쇼핑포인트]"더운 여름을 즐겁게"…쇼핑 욕구 자극할 콘텐츠 풍성'살인 폭염'에 유럽 에어컨 수요 급증…한중일 기업 반사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