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MLCC 기업 수주잔고 팬데믹 이후 '최고치' 돌파AI發 공급망 도미노 병목…하반기 가격 인상 초읽기삼성전기 임직원이 세종 사업장에서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기 제공)/뉴스1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손가락 위에 올려 놓은 모습.(삼성전기 제공)/뉴스1엔비디아의 AI 하드웨어 플랫폼 '베라루빈'.(엔비디아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반도체AI인공지능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MLCC부품황진중 기자 'AIDC 확대' 美 초고압 변압기 주문량 폭발…한국산 수입액 1위삼성전자, '쌓는 D램' 성능↑ 기술 축적…전류 흐름 2.6배 향상관련 기사오픈AI 실적 논란에 국내 반도체株 '흔들'…프리마켓서 SK하닉 2%↓장기공급계약, 반도체 이어 AI 인프라 부품 업계에서도 '대세'MLCC 이어 전자소자까지…삼성전기, 컴포넌트 사업부 확대삼성전자, '쌓는 D램' 성능↑ 기술 축적…전류 흐름 2.6배 향상외인, 소부장·2차전지로 8.5% 수익…반도체 고집한 개미 -7%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