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MLCC 기업 수주잔고 팬데믹 이후 '최고치' 돌파AI發 공급망 도미노 병목…하반기 가격 인상 초읽기삼성전기 임직원이 세종 사업장에서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기 제공)/뉴스1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손가락 위에 올려 놓은 모습.(삼성전기 제공)/뉴스1엔비디아의 AI 하드웨어 플랫폼 '베라루빈'.(엔비디아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반도체AI인공지능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MLCC부품황진중 기자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모니터 '성능 따라 실력 향상' 입증'40도 폭염'에도 유럽엔 에어컨 특수 불가능…"설치비만 1000만원"관련 기사한은 "코스피 추세적 하락 가능성 제한적…반도체 호황이 뒷받침"신현송 "적절한 시기 금리인상 필요"…물가·성장·금융불균형 동시 지목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AI 버블은 혁명의 연료…한국에 기회"이정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후공정 산업생태계 먼저 구축하자"김민석 "韓, 선진국 최고 성장률…정부와 함께 뛰는 당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