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 바탕 독자 개발로 해외 의존 탈피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이사 등이 '항공우주·방산 AI 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MOU)'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네이버AI신현우 기자 아반떼 사러 갔다 쏘나타 계약? 105만원까지 좁혀진 간극 "고민되네"1만m 상공서 유튜브·주식거래 척척…'카톡 지옥'도 함께관련 기사한–사우디 경제계, 양방향 파트너십으로 미래 산업 협력 확대KF-21 넘어 AI 전투 체계로…KAI, 미래 방산 정조준최태원 "韓-멕시코, 기업·기술·투자로 새 성장의 길 열어야"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으로 호혜적 경제협력 고도화 해야""사람 속도로 AI 공격 못 막아"…국경 넘는 '사이버 공동방어' 뜬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