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임직원들과 VLEO UHR SAR 위성 실물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8/뉴스1박종홍 기자 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분할 주총 통과…3형제 승계 구도 확정한화시스템, 서울대·성균관대와 '국방 반도체' 국산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