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삼성전기 제공). ⓒ 뉴스1 DB박기호 기자 이재용 회장 "완벽한 AI 생태계 구축, 국경 넘어 글로벌 협력 필수"'세기의 재산분할' 오늘 결론…재계 "소모적 논쟁 이제 끝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