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구본상·구본준·구본식 회장도 참석범LG가 총수들이 지난해 3월 28일 'GS 창립 20주년 및 GS아트센터 개관 기념 행사'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부터 허태수 GS 회장, 구광모 LG 회장, 구본상 LIG 회장, 구자은 LS 회장.(GS그룹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IGD&A범LGLG그룹GS그룹LS그룹LIGㅣLX양새롬 기자 포스코 노사 협상 '13·14일' 분수령…'갈등 장기화' 부담에 접점 찾나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