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쉐량 부총재 방한…누적 3000번째 출고도 기념삼천리EV 손원현 사장과 BYD 류쉐량 부총재가 송파 전시장의 800번째 매장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삼천리 제공)삼천리EV 송파 전시장에서 3000번째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 (삼천리 제공)관련 키워드삼천리BYD삼천리EV양새롬 기자 포스코, 58년 무분규 깨지나…중노위 조정 중지 '파업 수순'삼성전자·SK하이닉스, 재경부 출신 국제금융통 영입관련 기사삼천리EV, 김태석 신임 대표 취임…"전기차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