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쉐량 부총재 방한…누적 3000번째 출고도 기념삼천리EV 손원현 사장과 BYD 류쉐량 부총재가 송파 전시장의 800번째 매장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삼천리 제공)삼천리EV 송파 전시장에서 3000번째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 (삼천리 제공)관련 키워드삼천리BYD삼천리EV양새롬 기자 국내 시멘트업계 설비투자 2년째 감소…건설 불황 직격탄LG,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회복 지원한다…6억 원 기탁관련 기사삼천리EV, 김태석 신임 대표 취임…"전기차 경쟁력 강화"BYD코리아 강동 전시장 열어 "수도권 동부 핵심 거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