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누적 8억 기부…"사회적 자립 기반 마련 도움"이부의 태광산업 공동 대표(왼쪽)와 방영탁 한국 아동청소년 그룹홈협의회장이 아동 지원 사업 연장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태광산업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태광산업ESG기업의 사회적 책임사회적책임ESG 경영아동 지원황진중 기자 獨 디지털장관·베를린 시장, LG전자 IFA 부스 방문…"완벽한 마무리"'입는 가전' 시장 열린다…배터리 없이 작업자 돕는 韓 웨어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