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 취약점 발견 제보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신민경 기자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해킹 주체는 프로젝트 참여 기업"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우려…수출 중소기업 '물류·고환율' 직격탄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해킹 주체는 프로젝트 참여 기업"중기부, '모두의 창업' 사고 수습 총력…1차관 주재 정례 회의 운영'모두의 창업' 합격자 정보 유출…개보위 "사실관계 확인 중"(종합)"우리 바다 안전, 국민 아이디어로 채운다"…RIMS, '해양 안전 챌린지' 개최개보위, '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 유출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