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테크'서 글로벌 청중 대상 패널토론 개최개발자 위한 개방적 생태계·강력 보안으로 차별화삼성전자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서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개최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마이클 두브로브스키 사이폭스 CEO(왼쪽부터), 알리나 수 제너레이션 랩 CEO, 마이크 맥쉐리 젤스 CEO,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장, 데이비드 리 삼성넥스트 센터장이 패널토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커넥티드 케어헬스스마트싱스삼성헬스갤럭시워치가전스마트홈황진중 기자 美·EU, 정유시설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韓 정유사 몸값 상승'챗GPT' 올트먼, 삼성·SK와 잇단 회동…반도체·AIDC 협력 모색(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병원 밖으로 나온 건강관리…삼성전자, 파리서 커넥티드 케어 전시삼성전자, 비바테크서 건강관리 비전 '커넥티드 케어' 공개삼성전자, 유럽 최대 테크쇼서 'AI 헬스케어' 청사진 공개"콘서트장이야?" 삼성전자 '더 퍼스트 룩'…1800여명 '환호'(종합)'속도전' 이재용 행보 재계 '주목'…사법 리스크 해소로 날개 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