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6월까지 2년 임기 수행노조 산업안전국장 출신…"현장 목소리 이사회에 전달"왼쪽부터 한국마사회 박근문 노조위원장, 김포영 신임 노동이사, 우희종 회장(한국마사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마사회김포영노동이사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삼성, 허윤동·홍현빈·양현 등 선수 10명과 재계약 않기로KSPO, 아시안 패러게임 한국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