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기술력·글로벌 네트워크 결합…해외 신규 고객 공동 발굴이탈리아 토리노 GE 아비오(AVIO) 본사에서 11일(현지시각) 열린 차세대 동력전달 시스템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왼쪽)과 비토 알파라노 GE 아비오 운영 총관리자가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KAI 제공). 2026.6.1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GE 아비오GE AVIO김성식 기자 영풍, 4년간 환경개선 충당부채 수천억 누락…금융당국 중징계마일리지로 만든 도심숲…대한항공, 식림행사 '그린 스카이패스'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