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아세안 진출 전략 공유 및 금융 온보딩 지원"중소기업의 글로벌 기술사업화 적극 지원"김대철 기보 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와 Bonnie Lee 한미은행장(왼쪽에서 네번째)을 포함한 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기술보증기금 제공)관련 키워드기술보증기금신민경 기자 예산에 발목 잡혔던 허위조작정보 '투명성센터'…3개월 만에 출범KT, 병원 AX 시장 공략…환자 안내부터 진료행정까지 AI로관련 기사네이버페이, 유망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신보·코드박스와 맞손기보 전무에 실리콘밸리 지점장 이종혁…"북미 경험 본부로 이식""충청 첨단산업 中企 자금숨통"…기보·하나은행, 200억 보증우리 회사 사업도 '녹색'일까…온라인서 바로 확인한다"K방산 기술이전, 기업에만 맡겨선 안돼"…정부 가이드라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