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회장, 韓 경제계 대표해 경기 개시 선언'삼성·SK' 대미 투자기업 임원단, 미 의원들과 소통지난해 미국 의회 자선야구대회 모습. 한국경제인협회는 美 의회 자선야구대회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전광판 홍보영상 상영, 대미 투자 전단지 배부, 외야석 배너 설치 등을 통해 한국의 대미 투자 성과를 미국 현지에 적극 알렸다.(한경협 제공)관련 키워드한경협김진희 기자 샌프란 AI 선언 "韓, 메모리 넘어 글로벌 AI 생산기지 도약 신호탄""엔비디아와 5000억弗 협력"…SK, 美빅테크와 AI인프라 협력 확대관련 기사한경협·하나금융·한청원, '학교 밖 청소년' 산업 현장 체험 지원"韓 제조업 해법 AX·GX·SX에서 찾아야…뉴 K-인더스트리 전략 필요"류진 "풍산 방산 안 판다…父 고향 안동에 韓 최고 골프장 건설"류진 3년, 한경협 달라졌다…외연 넓히고 산업 대전환 플랫폼 도약류진 "4대 그룹 복귀 위해 끝까지 노력…좋을 때 물러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