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지원금과 경품 등 주의 당부"명시된 조건 꼼꼼히 확인해야"방미통위 내부 전경.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삼성전자갤럭시Z8신민경 기자 '보조금 용도 외 사용' 판단 취소한 방미통위, 빠띠 찾아 사과'취소vs유보'…YTN 최대주주 '직권취소' 두고 방미통위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