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시작…올해로 17회째 맞아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마을 내 정자에 손잡이를 달아 낙상 등 위험에 대비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 제공)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봉사자들과 함께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포항 중산1리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모습. 사진 좌측 두번째부터 장인화 회장, 김장수 포항북구소방서장. (포스코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그룹글로벌볼런티어위크사회공헌장인화회장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삼척블루파워, 해양레일바이크서 'Safety 삼척' 안전캠페인광양제철소 최대 봉사축제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진행쓰레기 줍고 꽃 심고…직원이 주도하는 BAT로스만스의 착한 캠페인포항제철소 글로벌 볼린티어 위크, 특별한 봉사활동광양제철소, 지역경제 활성화·친환경 활동 중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