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시작…올해로 17회째 맞아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마을 내 정자에 손잡이를 달아 낙상 등 위험에 대비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 제공)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봉사자들과 함께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포항 중산1리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모습. 사진 좌측 두번째부터 장인화 회장, 김장수 포항북구소방서장. (포스코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그룹글로벌볼런티어위크사회공헌장인화회장양새롬 기자 이재용·최태원, 美 이어 시칠리아로…'구글 캠프' 참석 전망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영업익 3143억…전년比 16%↑관련 기사삼척블루파워, 해양레일바이크서 'Safety 삼척' 안전캠페인광양제철소 최대 봉사축제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