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시작…올해로 17회째 맞아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마을 내 정자에 손잡이를 달아 낙상 등 위험에 대비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 제공)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봉사자들과 함께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포항 중산1리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모습. 사진 좌측 두번째부터 장인화 회장, 김장수 포항북구소방서장. (포스코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그룹글로벌볼런티어위크사회공헌장인화회장양새롬 기자 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얼음조끼·체감온도 측정, 하루 40톤 물 뿌리기…기업 혹서기 대책 진화관련 기사삼척블루파워, 해양레일바이크서 'Safety 삼척' 안전캠페인광양제철소 최대 봉사축제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