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핀, 멕시코만 해상서 FLNG 건설…1호기 공급자로 삼성重 선정연안+해상형 결합 초고난도 기술…글로벌 FLNG 1위 삼성重 구현삼성중공업이 건조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의 모습(자료사진. 삼성중공업 제공). 2026.6.4.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FLNG델핀미국부유식 액화천연가스수주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키로…"책임경영 강화"(상보)[속보]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한다…지분율 5.75→6.23%관련 기사삼성중공업, 3Q 영업익 42%↑…"LNG선·FLNG로 수익 극대화"(종합)삼성重, 전기 하이브리드 셔틀탱커 기본 인증…연료비·탄소 배출↓삼성중공업, 부산에 86억원 투자…R&D센터 확장 양해각서 체결삼성重, 2Q 영업익 3250억 '58.7%↑'…"美 성과내기 위해 노력할 것""FLNG 잭팟에 LPG·탱커까지" K-조선 '순항'…작년 효자 컨선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