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HBM4 양산 이어 HBM4E 샘플 공급 '업계 최초'차세대 AI 메모리 시장 전환 주도…기술 경쟁 우위 선점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0 ⓒ 뉴스1 김진환 기자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HBM4, HBM4E 메모리를 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김진희 기자 삼양그룹, 일본 5대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3900억 원에 인수삼성전자 DX 중심 노조 "대표 면담 요청 無 답변…침묵 용인 안 해"관련 기사삼성전자, 1Q 글로벌 TV 시장 1위 수성…TCL과 격차 좁혀져"침대주라 하지마" LG전자 상한가…젠슨 황 방한 기대감에 그룹주 '고공행진'삼성물산, 반포 한강변 '래미안 벨트' 확대…신반포 19·25차 승부삼성·애플 벽 높은 韓…샤오미, 70만 원대폰으로 도전삼성전자, 유럽 최대 테크쇼서 'AI 헬스케어' 청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