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결과 73.7%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의 모습. 2026.5.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임금협약잠정합의안최종가결양새롬 기자 삼성 '약속 지킨다'…'포용 금융'에 2000억 원 출연…4만명 지원최태원 "하이닉스 인수, 모두가 반대…임직원이 옳았음을 증명"관련 기사N% 성과급 토론회…노 "AI 이윤, 사회적 재분배" vs 사 "산업경쟁력 훼손"삼성전기 존중노조 '내홍'…선거절차·회계장부 공개 요구 확산"임금 6% vs 2.5%" 금융 노사 산별중앙교섭 결렬…'하투' 현실화하나"공동대응 한계, 독립 교섭 간다"…삼성바이오 노조, 초기업노조와 결별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신형 그랜저·아반떼 생산차질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