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4927명 투표 참여…가결 전망 우세삼성전자 노동조합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종료를 하루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90.45%를 기록했다. 총 선거인수 5만7302명 중 5만1835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속보]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조성 상생 생태계 조성·미래 인재 투자"삼성전자 노태문 "DX 박탈감에 책임감…체감할 성과 이어지게 할 것"관련 기사'병역비리'·'선거법 위반' 난타전…경기지사 토론회 네거티브로 '얼룩'"삼전닉스 열풍 잇는다"…현대차·기아 담은 채권혼합 ETF 나온다장동혁, 정부 '초과이익 재분배' 논의에 "역시 민노총 장관"'하루 10조' 삼전·닉스 2배 ETF '대박'…개미 픽은 '미래' 돈은 '삼성'삼성전자 시총 2000조 돌파…SK하닉은 '1조 달러 클럽' 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