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블랩' 통해 맞춤형 사료 제형 연구 추진우리와는 최근 자사 펫푸드 연구소 기반의 키블 전문 연구 프로젝트 '우리와 키블랩(WKL·Wooriwa Kibble Lab)'을 통해 다양한 신규 사료 제형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우리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사료강아지고양이반려동물반려견반려묘해피펫한송아 기자 "사육곰도 돌봐야 할 생명"…서울시수의사회, 회원 활동 힘 싣는다"더 고생시키기 싫어요"…보호자 붙잡은 수의사, 기적 만들었다관련 기사"처방 사료, 섞어 먹이면 더 좋을까"…수의사가 말한 위험한 급여법"1살·7살·11살 다르게 먹는다"…우리와, 강아지 연령별 사료 공개검역본부, '반려동물질환연구실' 신설…재생의료 등 R&D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