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20neo 시뮬레이터·비행훈련장치 도입…연기 발생 상황까지 구현에어부산·에어서울 공동 훈련체계 구축…"안전한 하늘길 지킬 것"A320neo 시뮬레이터에서 운항 승무원들이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진에어 제공) 관련 키워드진에어에어부산박기범 기자 르노, 28년 레벨2++ 전기차 韓 출시…그랑 콜레오스 EU 수출 검토HMM, 부산 시대 열었다…서면 새 사무실서 120명 근무 시작관련 기사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대한항공 "통합 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 어려워…이해해달라"진에어, 해외 경쟁당국 기업결합 승인 완료…내년 3월 통합 청신호"이 보조 배터리 두고 가세요"…전 국적사 기내 반입 금지(종합)청주-제주 공급좌석 의무 어긴 대한항공 등 3사…공정위 고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