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중노위 사후조정 결렬…'적자 사업부 보상안' 다툼노조간 격돌…DX "초기업 교섭안 정당성 잃어 백지화해야"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8 ⓒ 뉴스1 최지환 기자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며 '노사공영'이라고 적힌 액자 앞을 지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갈등노사노노반도체AI인공지능DS황진중 기자 가전 전시장 주인공 된 로봇…IFA 흔든 '피지컬 AI'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관련 기사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N% 성과급' 쟁의 대상서 뺀 노동부…노동계 "노동3권 침해, 지침 폐기하라"[단독]손경식 회장 "'N% 성과급, 교섭 대상 아니다' 법률로 명확히"돈 잘 버는 기업에서, 큰 꿈과 큰 책임을 지는 기업으로[이근면의 품격 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