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원장 밝혀 "빨리하고 밥먹으러" 오후 7시 전 타결 노력"상한제 폐지·제도화" 성과급 지급 기준 두고 입장 차여명구 (반도체 부문 피플팀장) 사측 대표교섭위원, 박수근 중노위원장, 최승호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2차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LS전선·LS마린솔루션, '해송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막판 협상' 돌입…"최선 다할 것"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막판 협상' 돌입…"최선 다할 것"HSAD, AI로 만든 단편영화 '메신저' 글로벌 영화제서 5관왕관련 기사삼성·닉스 낙폭 키워…코스피 3%대 하락한 7230선[장중시황][뉴스1 PICK]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에 7300선도 아슬아슬LG이노텍, 6% 강세…기판사업 밸류에이션 재평가[핫종목]삼성전자서비스, 매장서 제품 점검 '바로 서비스' 확대 운영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막판 협상' 돌입…"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