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9개월 만에 대구공장 갖춰…非중국기업 최초 LFP 양극재 양산연산 3만→6만톤까지 증산 계획…삼성SDI 북미산 LFP 배터리에 공급엘앤에프의 ·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 생산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18일 구축한 대구 달성군 구지면 소재 LFP 양극재 생산 공장 전경(자료사진. 엘앤에프 제공). 2026.5.18.관련 키워드엘앤에프LFP배터리양극재김성식 기자 엘앤에프 3Q 영업손실 265억 '일시적'…누적 영업익 1116억(종합)KG모빌리티플랫폼 3Q 영업익 75억…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종합)관련 기사엘앤에프, 3분기 적자 전환·목표가 하향에 13% 급락[핫종목]엘앤에프 3Q 영업손실 265억 '일시적'…누적 영업익 1116억(종합)K-배터리 소재사, 제철과 손잡았다…국내 원료 조달로 中에 도전장엘앤에프, LG엔솔과 첫 LFP 양극재 공급 계약…1조 350억 규모(종합)엘앤에프, LG엔솔과 1조 349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