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9개월 만에 대구공장 갖춰…非중국기업 최초 LFP 양극재 양산연산 3만→6만톤까지 증산 계획…삼성SDI 북미산 LFP 배터리에 공급엘앤에프의 ·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 생산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18일 구축한 대구 달성군 구지면 소재 LFP 양극재 생산 공장 전경(자료사진. 엘앤에프 제공). 2026.5.18.관련 키워드엘앤에프LFP배터리양극재김성식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매각…동박 사업 집중대한항공, 정부·軍·연구기관과 '차세대 무인기 플랫폼' 발전 모색관련 기사DS證 "SK온 美 ESS 수주, 中 대체수요 확인…이차전지 비중확대"신영證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韓 이차전지 수혜 기대"ESS 3차 입찰 '3파전'…K배터리, 1조 수주전 다시 불붙는다2Q 희비 엇갈린 K-양극재…하반기 해법 'LFP 확대' vs '원가 절감'엘앤에프, 2Q 영업이익 208억 흑자전환…분기 최대 출하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