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허가 완료까지 기존 사명 유지티웨이항공의 신규 사명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 새겨진 항공기의 모습(자료사진. 티웨이항공 제공). 2026.5.18.관련 키워드트리니티항공티웨이항공대명소노그룹사명변경면허김성식 기자 대한항공,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美 동부 왕복 22만원↓엘앤에프 LFP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 준공…3분기 양산 돌입관련 기사잠실 마이스 품은 소노인터내셔널…2032년 5성급 '소노캄' 띄운다"슬리퍼 신고 근무"…소노트리니티, 마곡서 항공·레저 통합'티웨이 품은' 대명소노,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새출발4강 PO 원정 떠나는 소노, 프로농구 최초 '비행기 응원단' 띄운다티웨이항공, 대형기 도입·리브랜딩 승부수…'흑자 전환' 성공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