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태도 변해…사후조정보다 후퇴한 안 제시해"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2차 심문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아주그룹, 창립 66주년 맞아 AI 해커톤 개최…혁신 아이디어 발굴10대 그룹 "청년 일·경험 기회 확대"…지역인재 양성, 채용 연계 강화관련 기사티에스이, 대구 반도체 검사 R&D 거점 구축…300억 투자·150명 채용동서발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000㎿ 복합발전소 부지 점검삼성전자 '배당 실탄' 장전한 삼성생명·화재…해외 투자 속도 낸다"디자인 선택권 주고 싶다"…삼성 디자인책임자, 인간 중심 新 전략 제시경제계 "배치전환, 쟁의 대상서 제외해야…광주 투자 지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