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최근 고용 흐름의 주요 특징과 시사점' 발표산업·연령·사업체규모별 K자형 고용 양극화 심화지난 1분기 실업자가 100만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실업급여 관련 안내가 적혀 있다. 2026.4.20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경총제공)(경총제공)관련 키워드경총김진희 기자 정유사 손실보전 고시…적정 수준 마진·재고 손실 보전 관건한경협, 하반기 환율 전망과 산업별 대응 전략 세미나 22일 개최관련 기사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같은 임금, 다른 부담"…오늘 '소상공인 숙원' 최저임금 차등적용 재논의"알바비 업종별로 다르게 주자"…오늘 최임위 '차등적용' 격돌경총, 한화오션 급식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에 "산업현장 혼란 우려"경총 "최저임금 수용성 현저히 저하…업종별 구분 적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