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노조 조합원 수 5000명 빠져…하루 1000명씩 탈퇴'어용노조' 힐난에 협박까지…전삼노·동행노조 이탈 가속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2차 심문 출석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5대 매출처에 아마존…미주 매출 59.8조 '압도적'코오롱, 1Q 영업이익 988억 원 전년比 158.3% 증가관련 기사'삼전닉스'에 노후 건다…"하이닉스 11억 투자해 은퇴자금 180억"경기 후보등록 완료…도지사 5명·기초단체장 75명 '본선 레이스''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 27일 상장…"단기투자용으로만 활용해야"삼성전자, 5대 매출처에 아마존…미주 매출 59.8조 '압도적'삼성 노조, 김영훈 노동장관 면담…"대표교섭위원 교체 등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