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쪽방촌 일대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에 나선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 LX인터내셔널)관련 키워드LX인터내셔널박기호 기자 가온전선,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추가 수주…북미 시장 공략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분리교섭 추진 전망관련 기사LX인터내셔널, 기후별 리스크 파악해 선제 대응…지속가능 공시 강화LX인터, 1Q 영업익 1089억…전년比 6.8% 감소녹색산업 '국가대표팀' 확대…삼성·한화 등 26곳 합류한·인니 비즈니스 포럼…"민간 주도 경제 협력, 양국 관계 발전 핵심 동력"LX인터, 인니 최대 발전 공기업과 MOU…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