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펌프 보급 기준 충족…최대 60% 에너지 절감 가능유럽서 기술력 입증…주거·상업·산업 풀라인업 구축LG전자가 15년 사업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국내에 히트펌프 보일러를 출시한다.(LG전자 제공)/뉴스1LG전자가 출시한 일체형 히트펌프 실외기.(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히트펌프보일러보급유럽냉난방기난방기냉매황진중 기자 삼성 HBM4 매출 업계 첫 10억 달러…올해 100억 달러 예고(종합)구자균 회장, 75년 전 '가평의 기적'서 美 사업 성공 방정식 찾았다관련 기사이젠 '주거 플랫폼' 경쟁…삼성·LG, 모듈러 시장 공략법 '다르네'유럽 본고장서 통했다…LG전자 히트펌프 잇단 수주공기열도 재생에너지 인정…기후부, 히트펌프 보급에 협력 강화LG전자, '히트펌프' 전문인력 확대…엔지니어 5000명 보유"보일러 아닌 냉난방 설루션 팝니다"…경동·귀뚜라미, 체질 전환 가속